오크힐스CC 아메리카노 1+1 서비스
월송리CC 사전 체크인 시 그린피 9만원

국내 최대 90홀 골프코스를 보유한 HDC리조트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무더위를 피해 즐기는 야간 라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석양이 비추는 오크힐스CC의 전경이다.

석양이 비추는 오크힐스CC의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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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힐스CC와 월송리CC에서 운영한다. 올 초 LED 라이트로 교체한 오크힐스CC는 아메리카노 1+1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달 오픈한 월송리CC는 사전 체크인 시 야간 그린피를 주중 기준 9만원으로 책정했다. 셀프 라운드를 통해 캐디피의 부담도 줄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라운드를 즐길 수 있게 구성했다.

이소연 골프 부문장은 "여름철에는 야간 라운드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이다. 무더위를 피해 시원하게 플레이할 수 있고, 천혜의 자연을 비추는 석양과 코스 조명이 어우러져 묘미를 느낄 수 있다"며 "골퍼라면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특권인 야간 라운드를 꼭 한번 경험해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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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리조트는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골프코스, 오크밸리 리조트, 럭셔리 & 힐링 레저 공간인 성문안과 트레킹 코스, 레스토랑, 전망대, 산책로 등 다양한 복합 문화 공간이다.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 랜드마크를 위해 해외 패키지 상품에서도 볼 수 없는 ‘5개 골프코스, 90홀 라운드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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