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브랜드 인기제품 975점 후원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은 대한사회복지회가 개최한 'We대한 나눔 바자회'에 1억원 상당의 '널디' 의류 제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한사회복지회 'We대한 나눔 바자회'[사진제공=에이피알]

대한사회복지회 'We대한 나눔 바자회'[사진제공=에이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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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디는 에이피알이 전개하는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다. 에이피알은 이번 바자회에 널디 대표 제품인 트랙 팬츠와 트랙탑을 비롯해 후드 집업, 트랙 탑, 재킷과 스커트 등 시가 1억원에 상당하는 의류 975점을 후원했다.

에이피알은 3년 연속 대한사회복지회 바자회를 도왔고, 소외계층과 재난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여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한사회복지회와 꿈나무아동종합상담소, 하남 소망의 집 등에 총 70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현재 에이피알의 누적 기부액은 약 12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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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현실적 어려움에 공감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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