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1만2000명 확보
거래액 월 평균 20% 성장

전문가 네트워크 플랫폼 커리어데이(대표 강경민)는 디캠프, 신용보증기금, 유성전자 등으로부터 4억원의 투자를 유치, 총 11억원 시드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문가 플랫폼 커리어데이, 11억원 시드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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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데이는 사이드잡을 원하는 현직자와 숙련된 전문가를 원하는 구인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IT ▲금융 ▲바이오 ▲반도체 ▲조선 ▲철강 ▲화학 등 다양한 분야의 현직 전문가 1만2000여 명이 활동 중이다. 2021년 11월 서비스 정식 출시 이후 월평균 거래액 20% 성장, 전문가와 기업 간 누적 매칭은 3000건에 달한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커리어데이는 더 많은 인재를 확보하고 고객과 전문가 간 매칭, 추천 시스템 등의 주요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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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커리어데이 대표는 "전문가의 경험과 지식이 필요로 한 기업 적재적소에 인재를 연결하고자 한다"며 "양측에 효율적인 시스템을 제공해 구인난 해결에 앞장서는 전문가 매칭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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