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택항만공사 직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직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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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가 지난 3월에 이어 다시 헌혈에 나섰다.


평택항만공사는 13일 평택항 마린센터 주차장 내 헌혈버스에서 마린센터 입주업체 임직원들과 함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헌혈은 올해 들어 두 번째다.

김석구 평택항만공사 사장은 "남은 2023년에도 연간 사회공헌 활동계획을 바탕으로 두 차례 더 헌혈운동을 실시해 혈액수급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경기도 공공기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평택항만공사는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2020년 7월에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2020년부터 정기적으로 헌혈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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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는 연간 사회공헌 추진계획을 기반으로 평택항 홍보관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 경기바다함께해(해안가 환경정화활동), 급식봉사활동 실시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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