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글로벌 온라인 보호 콘텐츠 세미나

문체부는 지난해 태국 관계자들을 초청해 '제2차 글로벌 온라인 보호 콘텐츠 세미나'를 개최했다.

문체부는 지난해 태국 관계자들을 초청해 '제2차 글로벌 온라인 보호 콘텐츠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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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보호원은 13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제3차 글로벌 온라인 보호 콘텐츠 세미나'를 한다. 인도네시아의 저작권 수사 및 불법복제 대응 기관을 초청해 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수사 공조 방안을 찾는다. 문체부는 서버를 외국에 두거나 운영자가 외국에 체류하는 등 국내법 영역을 벗어난 불법복제 사이트를 수사하기 위해 각국 관련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 중이다. 국제 온라인콘텐츠 보호 세미나는 한층 견고한 관계를 형성하고자 마련한 장. 이미 지난해 필리핀과 태국 관계자들을 초청해 진행했다. 올해는 인도네시아의 검찰청과 경찰청, 지식재산청, 정보통신부 등과 함께한다. 한국에서는 문체부와 저작권보호원, 경찰청이 참여해 불법복제 대응 현황과 수사기법을 공유하고 수사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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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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