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티지엠피 화장품 사업부 브이티코스메틱은 올해 새롭게 엠베서더로 선발된 ‘키타무라 타쿠미(北村匠海)’와 하반기 활동을 계속 이어간다고 12일 밝혔다.


키타무라 타쿠미는 도쿄도 출신의 배우이자 4인조 밴드 ‘DISH//’로 활동하는 가수겸 배우다. 제41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을 수상하면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키타무라 타쿠미는 니베아, 뉴발란스 모델 경력으로 미용과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미쓰이스미토모은행의 모델 활동으로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도 사랑받고 있다.


브이티코스메틱은 병풀(Centella Asiatica)의 학술명인 CICA로 개발한 성분이 함유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피부 진정, 트러블 개선 등 피부고민을 해결하는 제품력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와 적극적인 협업을 진행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며 시장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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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코스메틱 관계자는 "올해 일본 인기스타 키타무라 타쿠미를 발탁한 후 매출이 늘고 있다"며 "최근 조조코스메, LIPS 등 수상에 이어 신제품에 대한 관심도 크다"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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