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12일 당시 경선에 관여한 컨설팅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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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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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검사 김영철)는 이날 오전 경선 컨설팅 업체 A사와 관계자 주거지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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