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채소·간편식·과일 등 500여개 품목 대상
25일까지 2주간 온·오프라인 진행

초록마을은 환경의 달인 6월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2주간 500여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초록마을 6월 빅세일[사진제공=초록마을]

초록마을 6월 빅세일[사진제공=초록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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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은 친환경·유기농 식품을 취급하는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친환경 농업과 우리 식재료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가능한 장보기'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자 이번 세일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할인 품목은 쌀·채소 등 필수 식재료를 비롯해 더운 날씨일수록 수요가 높아지는 간편식과 음료, 면역력 증진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등을 다수 포함한다. 당도 선별한 수박과 참외 등 대표 여름 과일도 특가로 선보인다.


하루 한 개 상품을 초특가로 판매하는 '365특가' 상품은 바나나, 고구마, 상추, 토마토 등 유기농·무농약 농산물 위주로 선정했다. 1+1 행사는 비교적 보관이 용이한 가공식품과 생필품 위주로 진행한다. 부침 두부·미니 약과 등 상반기 인기 제품 일부는 대용량으로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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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초록마을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7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세일 취지에 맞춰 준비한 '보냉 장바구니'를 증정한다. 온라인몰 새벽배송 이용 시에는 최근 새롭게 도입한 친환경 재생종이로 만든 배송 패키지에 세일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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