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경남 녹색어머니연합회 정기총회 및 신임 연합회 임원진 위촉식이 26일 경남경찰청 신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도 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작년 한 해 수고한 전임 회장단에게 감사장, 올해 신임 회장단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김병수 청장과 연합회는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 중 어려움을 공유하고 대안과 활동 방향 등을 논의했다.


김병수 경남경찰청장(앞줄 가운데)과 녹색어머니연합회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경찰청]

김병수 경남경찰청장(앞줄 가운데)과 녹색어머니연합회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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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청장은 “녹색어머니의 땀방울과 모든 아이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모여 어린이 교통사고가 줄어든다”라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소임을 다하는 녹색어머니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찰과 함께 어린 시절부터 안전한 보행 습관을 기를 수 있게 지도하고 교육하는 일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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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회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한 지도 활동과 함께 각종 안전교육 및 캠페인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며 “전국에서 어린이가 가장 안전한 경남을 만들기 위해 녹색어머니가 앞장서겠다”라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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