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알래스카산 명태만 사용

롯데마트는 견과 브랜드 바프(HBAF), 수산물 가공 전문기업 선해수산과 손잡고 이색 협업 상품 ‘알래스카 피쉬스낵 딥치즈·구운양파·와사비마요’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바프 알래스카 피쉬스낵 3종. [사진제공=롯데마트]

바프 알래스카 피쉬스낵 3종. [사진제공=롯데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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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프 알래스카 피쉬스낵 3종은 어묵, 혼합 연육을 사용하지 않은 100% 알래스카산 명태만을 사용했다. 선해수산은 원재료인 명태의 신선도를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알래스카 인근 베링해에서 어획한 명태를 인근 코디액에 위치한 공장으로 이동시켜 즉시 얼음을 채우고 냉동 가공을 진행했다.

롯데마트는 피쉬스낵 특유의 비린내를 잡고자 바프와 함께 별도 시즈닝을 개발했다. 양파·군옥수수·김·인절미·와사비 등 40가지 넘는 시즈닝 샘플을 토대로 6개월간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했고, 딥치즈·구운양파·와사비마요 3가지 맛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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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최근 마른안주 시장은 딱딱한 건어물보다 트렌디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가진 수산 가공식품이 인기가 높아 피쉬스낵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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