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 코리아,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성공 맞손
조직위원회와 상호 교류 업무협약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레고랜드)는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조직위원회와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순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사장(왼쪽)과 이상민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조직위원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레고랜드 코리아]
2023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는 세계태권도연맹(WT)이 주최하고 강원도, 춘천시가 후원하는 세계 유일의 태권도 전문 축제다. 세계태권도옥타곤다이아몬드게임(G4),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G4), 세계태권도비치선수권대회(G2), 세계태권도시범경연대회 등 4개의 메인 대회와 다수의 오픈대회, 문화축제 행사가 열린다. 전 세계 60여개국에서 선수단 1만5000명이 춘천을 방문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8월18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과 특설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태권도문화 산업을 위한 상호교류 활동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 홍보 및 지원 ▲국제스포츠이벤트(국제대회·국제회의) 참여 및 지원 ▲태권도 산업 선도를 위한 상생 파트너십 구축 등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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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는 축제에 참여하는 15인 이상의 태권도 학원 단체를 대상으로 특별 할인 프로모션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프로모션을 조직위원회와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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