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산림분야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산림청은 이달 17일~7월 10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2023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경진대회 신청은 국민 누구나 공모접수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산림청은 신청 접수 후 서류평가(7월)와 발표평가(8월)를 거쳐 9월 최종 10팀의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작 제출 팀에게는 총 1900만원의 상금도 지급된다. 특히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을 수상한 2개 팀은 행정안전부 주관 ‘제11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본선 참가 기회도 주어진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산림청 이미라 기획조정관은 “산림 데이터를 활용한 국민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다수 발굴돼 일상에서 산림데이터가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성과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