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 유리체절제술 4000례 달성
알콘사로부터 인증패 받아
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김덕배)이 유리체절제술 관련 최첨단 기기를 보유하며, 오랫동안 쌓아온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자의 눈 건강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왼쪽부터 한국알콘 이상진 본부장, 송용주 원장, 양필중 원장, 주종대 원장, 김덕배 대표원장, 정무오 원장, 김근오 원장, 반태수 원장.[사진제공=밝은안과21병원]
밝은안과21은 15일 글로벌 안과 의료기기 전문 기업 알콘(Alcon)사로부터 컨스탈레이션(Constellation)을 이용한 유리체절제술 증례 4000회 달성 인증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알콘사의 컨스탈레이션으로 4000건 이상의 유리체절제술을 시행하면서 망막질환 분야를 대표하는 안과병원임을 입증했다.
알콘사의 컨스탈레이션은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유리체 절제 수술 장비다. 이 장비는 빠른 절제 속도로 인해 수술 시간을 단축하고 수술 중에도 안정적인 안압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망막과 백내장 수술을 동시에 가능하기 때문에 합병증 위험을 줄여 안전하고도 성공적인 수술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
김덕배 대표원장은 “밝은안과21병원에 보내주신 믿음과 신뢰로 컨스탈레이션 4000건 이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료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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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밝은안과21병원은 8인의 안과 전문의의 세분화된 진료를 통해 환자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역 내 안과전문병원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전문병원 제도가 시행된 2011년 이후 4회 연속으로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에 지정됐으며, 인증의료기관 역시 3회 연속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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