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민주시민교육원, 15일부터 사회 참사 사생대회 수상작 전시
4ㆍ16민주시민교육원이 이달 15일부터 오는 7월14일까지 경기도 안산 소재 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 전시장에서 '2023 기억 희망 그림 사생대회 수상작품'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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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ㆍ16민주시민교육원이 이달 15일부터 오는 7월14일까지 경기도 안산 소재 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 전시장에서 '2023 기억 희망 그림 사생대회 수상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대형 사회 참사를 기억하고 공감하며 새로운 희망을 품는 청소년들의 사회 참여 문화 확산 및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원은 앞서 지난 2월부터 지난달까지' 사회적 참사 추모와 안전한 사회 희망' 등을 주제로 유치부, 초등부, 중ㆍ고등부로 나눠 대회를 개최했다. 총 1022점의 그림 가운데 심사를 거쳐 선정된 99점의 수상작이 이번에 전시된다.
전명선 4ㆍ16민주시민교육원장은 "1천면이 넘는 학생들의 작품을 신중하고 공정하게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했다"면서 "이번 전시가 현재를 살아가는 학생들의 생각에 대해 같이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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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입장료는 무료며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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