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부터 9월17일까지 판매

JW 메리어트호텔 서울이 본격적인 여름에 앞서 빙수 2종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JW 메리어트호텔 서울이 여름을 앞두고 빙수 2종을 선보인다 [사진제공=JW 메리어트호텔 서울]

JW 메리어트호텔 서울이 여름을 앞두고 빙수 2종을 선보인다 [사진제공=JW 메리어트호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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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호텔 서울의 시그니처 빙수 '제주 애플망고 빙수'는 지난해보다 업그레이드된 레시피로 출시된다. 엄선된 제주 애플망고와 호텔 페이스트리 셰프가 매일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레몬 소르베가 올라간다. 망고 퓌레와 연유는 빙수의 새콤달콤함을 더한다.

신메뉴 '쑥 크림 빙수'에는 우유 베이스의 얼음과 달콤한 고명이 들어간다. 쑥과 함께 한국의 전통 디저트인 오메기떡과 약과를 함께 토핑했으며 연유와 초콜릿 시럽을 섞어 뿌려 이색적인 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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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빙수는 메리어트호텔 서울 8층에 있는 더 라운지에서 오는 5월15일부터 9월17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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