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맛 선 뵌다'… 서울신라호텔, 일본 초밥 장인 초청
23일부터 사흘간 초밥 특별 코너 운영
서울신라호텔은 오는 23일부터 사흘간 뷔페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 이론 긴자 초밥 전문점 '스시 아오키'의 장인 아오키 도시카츠 셰프를 초청해 정통 초밥과 특별 진미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은 뷔페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 4년만에 에도마에 전통 스시 장인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번 프로모션에 초청한 '스시 아오키' 오너 주방장인 아오키 도시카츠. [사진제공=서울신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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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더 파크뷰에서는 최고급 참다랑어의 뱃살과 속살과 아울러 광어, 단새우, 방어, 붕장어 초밥 등을 맛볼 수 있다. 전체요리는 주방장 특별 메뉴인 파래와 성게알을 제공한다. 초밥 풍미를 살리는 샴페인 1종과 화이트와인 1종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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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2012년 첫 초청 이후 6번째로 열리는 프로모션이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스시 아오키 오너 주방장과 협업이 4년만에 재개됐다"며 "일본에 가지 않고도 최고급 초밥을 만날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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