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경남경찰청장, 월영초 어린이 통학로 안전점검
김병수 경남경찰청장이 9일 마산 월영초등학교 앞 어린이 통학로 안전시설물 등을 살폈다.
도 경찰청에 따르면 김 청장은 이날 오후 월영초 부근 노란색 횡단보도가 설치된 현장에서 인근 무인단속 장비 3대의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시설물 설치 현황을 점검했다.
지난 4월 17일부터 이달 말까지 등하교 시간 스쿨존 특별단속을 펼치는 기동단속팀과 어린이 교통지도 봉사자인 녹색어머니회의 활동을 격려하기도 했다.
김 청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가 전국적으로 빈번히 발생하고 최근 김해에서는 우회전 중 어린이를 차로 친 사고가 나기도 했다”며 “어린이 안전 확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 형성이 요구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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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경찰청은 베스트원팀(BeST one-team)과 유기적 협업체계를 유지해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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