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플래닛 파트너스, 이상재 부사장 선임
빅데이터 및 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의 자회사 ‘부동산플래닛 파트너스’가 부동산 자산관리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이상재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이상재 신임 부사장은 부동산 자산관리 및 임대 마케팅 분야에서 30여 년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 전문가다. 홍익대학교 경영학 학사, 건국대학교 부동산학 석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최고위건축개발과정을 두루 거친 이상재 부사장은 삼성생명서비스 임대차팀장, 샘스 자산관리팀장, 메이트플러스 마케팅본부장을 역임했다.
이 부사장은 앞으로 자산관리(PM), 임대관리(LM), 시설관리(FM)를 총괄하는 자산관리 부문장으로 첨단 기술 기반의 부동산 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기존의 폐쇄적이고 비대칭적인 상업용 부동산 시장을 혁신해 나갈 계획이다. 또 다양한 경력의 전문 인재 영입에 앞장서 부동산 자산관리 사업 영역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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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재 부동산플래닛 파트너스 부사장은 “부동산 관리 분야는 IMF 이후 선진화 노력이 이어졌으나 여전히 담당자 개개인의 경험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첨단 IT 및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상업용 부동산 관리 시장에 전에 없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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