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츠 나나-사카구치 켄타로 6월 내한
일본 배우 고마츠 나나와 사카구치 켄타로가 다음달 내한한다고 엔케이컨텐츠가 9일 밝혔다.
두 배우는 프로듀서 쿠스 치아키와 오는 6월 4·5일 한국에서 영화 '남은 인생 10년' 기자간담회, 무대인사 등 다양한 행사와 홍보 활동을 펼친다.
오는 24일 CGV에서 개봉하는 '남은 인생 10년'(감독 후지이 미치히토)은 스무 살에 난치병을 선고받은 마츠리가 삶의 의지를 잃은 '카즈토'를 만나 눈부신 사계절을 장식하는 사랑을 그린 영화로, 지난해 일본에서 개봉해 234만8000명을 동원하고 30억엔(293억8680만원) 수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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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자'(2019)의 감독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이 연출하고, '너의 이름은.'(2017), '스즈메의 문단속'의 음악을 만든 밴드 래드윔프스가 OST를 맡았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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