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원효학술상 대상에 박태원 울산대학교 명예교수
제13회 원효학술상 대상에 박태원 울산대학교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 원효학술상운영위원회에 따르면 박태원 교수는 저서 ‘원효의 통섭철학’을 통해 학자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상금은 3000만원이다.
은상은 아주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인 송영미와 동국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인 이태영이 차지했다. 동상에는 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이도연이 이름을 올렸다. 은상 상금은 600만원, 동상은 400만원이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후 2시, 마포 다보빌딩 3층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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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한불교진흥원은 매년 인문학과 사회과학 등의 분야에서 현대 사회, 문화에 대한 불교적 조명이 뛰어난 대상에게 원효학술상(元曉學術賞)을 시상하고 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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