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화폐박물관이 화폐에 담긴 도안을 디지털 콘텐츠로 확장한 체험형 테마전을 마련하고, 첫 번째 테마로 '화폐 속 세계유산전'을 이달 4일부터 10월2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테마전은 실물 화폐 속 세계유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터치스크린형 체험기기를 통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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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박물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화폐박물관을 방문한 모든 관람객에게 기념품을 제공하고, 어린이 관람객에게는 화폐박물관 발간 서적 '알고 싶어요! 세상을 품은 화폐 속 여성들'을 증정한다.

한국은행 설립 초기 본관이었던 현 화폐박물관의 모습(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 설립 초기 본관이었던 현 화폐박물관의 모습(자료: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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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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