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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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올해 1분기(1~3월) 경기비즈니스센터(GBC) 대표사업을 통해 2400만달러의 계약을 체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GBC의 수출대행 사업인 GMS는 거래처 발굴부터 수출계약에 이르기까지 기업을 대신해 수출과 관련된 모든 활동을 대신하고 있다. 주요 사업을 보면 시장조사, 거래처 발굴, 상담 주선, 온·오프라인 제품홍보, 현장 출장 시 동행 등이다.

올 1분기 실적을 보면 러시아 수출이 680만달러 28.1%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중국(670만달러) ▲미국(312만달러) ▲베트남(250만달) ▲이란(180만달러) ▲인도(160만달러) ▲말레이시아(150만달러) 등이다.


강성천 경과원 원장은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GBC의 역량을 발휘해 1분기 호실적을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경쟁력 있는 제품이 성공적인 수출로 이어지도록 GBC가 중소기업의 수출파트너로서 역할을 적극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경과원은 2005년 GBC 개소 후 GMS 사업을 수행, 지금까지 3600개 업체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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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당 사업에 관심 있는 기업은 오는 10일까지 이지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GMS 사업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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