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선정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 close 증권정보 001060 KOSPI 현재가 30,000 전일대비 1,300 등락률 -4.15% 거래량 56,715 전일가 31,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JW중외제약, 세계 희귀의약품 총회서 희귀 소아 뇌질환 신약 후보 비임상 결과 발표 JW중외제약, 숙취해소제 '가네톡톡 숙취해소 스틱' 출시 JW중외제약, 통풍치료제 에파미뉴라드 아시아 5개국 임상 3상 마지막 환자 투약 완료 은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2023년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제는 사내 직무 발명 시스템을 장려하고 발명자 대상으로 정당한 보상 체계를 강화해 기업의 창조적인 기술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다.
인증 기업에는 2년간 특허·실용신안·디자인 우선 심사 대상과 등록료 추가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허청 등 정부 지원 사업 우대 가점과 함께 SGI서울보증 보험료 할인, 보증 한도 확대 등의 특전도 제공된다.
JW중외제약은 이번 선정으로 지난달 20일부터 앞으로 2년간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의 혜택을 누리게 됐다.
JW그룹은 그룹 차원에서 특허 관리 규정을 제정해 보유하고 있다. 매년 직무발명 심의위원회를 열고 권리의 강도, 사업성 등을 기준으로 발명을 평가하고 발에 기여한 연구자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번 직무발명보상 평가 기간인 지난 2년간 JW중외제약은 특허 출원 2건, 등록 2건에 대한 임직원 보상을 완료했다.
JW그룹은 앞으로도 JW중외제약, JW신약, JW생명과학 등 그룹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IP)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IP에 대한 전문성을 높여 특허 침해를 방지하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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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발명 의욕을 고취하고 사업적 가치가 있는 무형자산을 확보하기 위해 직무발명제도를 적극 운용하고 있다”며 “신기술 개발과 지식재산권 창출에 대한 투자가 기업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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