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제6기 사이언스맘 클럽 간담회 개최
국립광주과학관의 학부모 모니터링단 ‘사이언스맘 클럽’이 30일 간담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사이언스맘 클럽’은 학부모의 니즈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전시·행사 및 교육프로그램에 반영해 서비스 품질과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국민 참여형 소통강화 프로그램이다.
올해 사이언스맘 클럽 6기는 과학관을 사랑하고, 과학에 관심 많은 유·청소년을 자녀로 둔 27명의 학부모로 구성됐다.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전태호 광주과학관 관장직무대리는 “학부모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관람객이 원하는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해서 국민과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과학문화 공간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