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의당 “‘50억 클럽’ 특검 상정해야”…주호영 “수사 미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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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이은주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을 방문해 주호영 원내대표에게 이른바 '쌍특검'(50억 클럽 특검과 김건희 여사 특검)과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조법 2·3조 개정안의 처리를 요구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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