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경찰서는 지난 22일 오후 1시부터 약 1시간 동안 교통안전캠페인 및 음주단속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금천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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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교통안전캠페인은 관할인 서울 금천경찰서와 도로 운영사인 강남순환도로, 관할 도로관리청인 서울시남부도로사업소(과적단속반)의 합동 참여로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총 32명이 참여했다.

최근 개정된 '빨간불 우회전 시 일시정지' 등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관련 대국민 홍보와 음주운전에 대한 단속도 병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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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도로 이용객들의 안전운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교통법규 준수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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