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국가대항전 관람·골프여행 무료로"
한화 금융계열사, 인터내셔널 크라운 '직관' 이벤트
샌프란시스코 숙박·항공권·라운드 혜택
한화 금융계열사의 공동브랜드 '라이프플러스'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관하는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를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는 '샌프란시스코 골프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벤트 당첨자는 5월4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대회를 볼 수 있도록 4박 숙박과 왕복 항공권, 인터내셔널 크라운 파이널 라운드 관람 갤러리 티켓을 비롯해 대회 장소인 'TPC 하딩파크'에서의 골프 라운드 2회 혜택을 받는다.
응모는 오는 22일까지 'LIFEPLUS 트라이브' 애플리케이션에서 할 수 있다. 23일 추첨을 통해 1명을 선발하며, 가족이나 친구 등 동반 1인을 포함한 총 2명에게 동일한 혜택을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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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한국과 미국, 스웨덴, 일본, 잉글랜드, 태국, 호주, 중국 등 8개국 여자 골프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가대항전이다. 이 대회는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 등 한화 금융계열사가 공동브랜드 '라이프플러스'로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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