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가 치킨버거 메뉴인 ‘치폴레 핫 치킨’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노브랜드 버거 치폴레 핫 치킨.[사진제공=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치폴레 핫 치킨.[사진제공=신세계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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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폴레 핫 치킨은 평소 청소년들 사이에서 치킨버거가 인기 있다는 점을 토대로 중·고등학생을 주 타깃으로 출시됐다. 치폴레 핫 치킨은 크런치한 치킨 패티와 노브랜드 버거에서 자체 개발한 치폴레 소스의 조화로 매콤한 치킨버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선한 양상추를 비롯해 토마토, 양파를 넣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밸런스를 잡았다. 가격은 타 버거 프랜차이즈 유사 메뉴 대비 약 20% 저렴한 단품 4000원, 세트 5900원으로 합리적이다.


신세계푸드는 치폴레 핫 치킨 출시를 기념해 노브랜드 버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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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관계자는 “평소 중고생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치킨버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10대 고객들에게 노브랜드 버거의 선호도를 높이려고 한다”며 “앞으로도 노브랜드 버거에서만 즐길 수 있는 합리적 가격의 메뉴 개발뿐 아니라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국내 대표 버거 프랜차이즈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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