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린 강제동원 배상 해법 강행규탄 일본 사죄배상 촉구 긴급 각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