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가 ‘2023년 정기총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23일 오전 11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 10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회원사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취임한 권용환 신임 회장은 “협회 회원분들의 이익과 선진화된 영업시스템 구축, 협회의 단결을 위해 지역 협회에서 직접 발로 뛰는 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부산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 ‘2023년 정기총회, 회장 이·취임식’이 진행 중이다.

부산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 ‘2023년 정기총회, 회장 이·취임식’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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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년간 협회를 이끌어온 김인길 전 회장은 “맡은 바 직무를 무탈하게 수행할 수 있었던 건 회원사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다”며 “부산협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오늘 취임하시는 권용환 회장에게 더욱 뜨거운 성원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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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는 부산주류도매업협회 회원들과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이사, 무학 이종수 대표이사, 오비맥주 최정욱 상무이사, 하이트진로 방상복 상무이사, 골든블루 이승호 본부장, 롯데칠성 김윤종 부문장 등이 참석해 주류 유통과 거래 질서를 바로 잡아나가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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