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은 다음 달 3일 '검단 한신더휴 어반파크' 단지 내 상가의 공개 입찰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검단 한신더휴 어반파크 단지 내 상가 투시도 / 제공=한신공영

검단 한신더휴 어반파크 단지 내 상가 투시도 / 제공=한신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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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상가는 인천 서구 당하동 264-7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32~50㎡ 총 8개 호실이다. 1층으로만 구성된 단층형으로 접근성이 우수하고, 91.3%의 높은 전용률을 확보해 실사용 면적이 넓다. 여기에 910가구의 고정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배후 수요로는 법조타운이 가까워 눈길을 끈다. 검단신도시 법조타운은 오는 2026년 3월 준공 예정으로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인천지방검찰청 북부지청 등이 신설된다.


도보 가능 거리에 대단지 아파트가 다수 있고, 검단신도시 중심 상업지구에는 '넥스트콤플렉스(예정)'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은 멀티플렉스 영화관, 문화센터 등을 품은 초대형 복합몰로 조성돼 활발한 인구 유입이 예상된다.

상업용지 비율이 1.12%(1단계 기준)로 낮은 검단신도시에서 희소가치도 있다. 또 4차 대로변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가시성이 뛰어나다.


교통 여건은 상가 인근에 인천 1호선 연장 신설역(101역)이 내년 개통 예정이며, 원당~태리 광역도로(내년 예정)와 검단-경명로 간 도로(예정),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D 노선도 추진 중이다. 이 밖에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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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입찰보증금은 1000만원이다. 당하동 1092-5번지(창신프라자 2층)에서 공개 입찰이 진행한다. 입점 예정일은 오는 5월이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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