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이륜차 해외 진출 연계 투자설명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송상락, 이하 광양경제청)은 2월 23일(목), 서울 연세 세브란스 빌딩 대회의실에서 (사)한국전기이륜형자동차협회(이사장 권용범)에서 주관한『전기이륜차 관련 단체표준을 통한 해외 진출 지원 세미나』에 참석한 전기 이륜차 관련 제작, 수입사 및 관련기관 등을 대상으로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했다.


(사)한국전기이륜형자동차협회는 환경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전기이륜차 보급활성화를 위해 국내제작·수입사 중심으로 2020년도에 설립된 협회이다.

[사진제공=광양경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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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전기이륜차 관련 규정·정책·단체표준과 해외 진출 지원 설명회로 전기이륜차 시장확대(신규시장개척 등)를 위해 FTA 플랫폼을 활용한 비즈니스 사례(광양경제청), 미래를 위한 선택 대송산업단지 홍보(하동군), 전기이륜차 해외 인증 현황(티유브이노르트코리아), 전기이륜차 해외 수출 지원(자동차안전연구원), 전기이륜차 해외 진출 지원 사업(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ASEAN 중심의 마이크로모빌리티 시장진출(이노모티브) 순으로 진행했다.

광양만권은 철강, 석유화학 등 뿌리산업에서 이차전지 등 미래성장산업 분야로 확대되고 있으며, 우수한 산업 인프라와 천혜의 국제항만이 입지해 있어 e-모빌리티분야 투자지로 최적지이다.


광양경제청 관계자는 “한국전기이륜형자동차협회와 회원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수출확대를 위한 해외기업과 JV 및 협업 등 해외 비즈니스 수요조사 실시하고 해외 비즈니스 희망기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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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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