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루스터스 아이스크림.[사진제공=삼조에스피피]

부루스터스 아이스크림.[사진제공=삼조에스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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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부르스터스의 국내 수입·제조 판매사인 삼조에스피피는 부르스터스가 마켓컬리 입점 후 판매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마켓컬리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망고와 라임 샤벳 2종을 비롯해 바닐라, 오레오, 초콜릿오레오, 타로, 민트초코 등 미니컵 아이스크림 5종, 바닐라와 오레오, 라임샤벳과 오레오 2가지 맛을 각각 즐길 수 있는 4종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부르스터스 아이스크림은 마켓컬리 외에도 최근 SSG닷컴과 패션플러스, W컨셉 등에 입점했다. 오프라인에선 이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남 클럽인 레이스에서도 판매를 준비 중이다.

부르스터스 아이스크림은 1989년 미국에서 사업을 전개해왔다. 이후 미국 Top 100 프랜차이즈 기업에 드는 등 발 빠르게 성장했다. 지난해 미국 기업 전문지인 엔터플래너가 조사한 냉동 디저트 부분 아이스크림 회사 가운데 6위에 오르기도 했다. 미국 외에는 한국에서만 유일하게 부르스터스를 판매하고 있으며 경기도 광주 공장에서 직접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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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조에스피피 관계자는 "마켓컬리를 비롯한 주요 플랫폼 입점과 함께 올 상반기 파인트 제품 출시도 앞두고 있어 국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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