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1만대 계약 "역대 2위 기록" 그룹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가 발표한 ‘2023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23개 차종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브랜드별로는 현대차 8개, 기아 9개, 제네시스 6개다. 23개는 현대차그룹 역대 최다 수상이다. 이 매체는 1955년 창간해 전 세계에서 본다. 전문 에디터가 해마다 미국에서 파는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시승하고 평가해 차급·부문별로 상을 준다. 올해는 400여대 이상을 평가했다.

기아 니로<사진제공:현대차그룹>

기아 니로<사진제공:현대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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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코나와 투싼, 팰리세이드, 싼타페, 싼타크루즈, 아이오닉5, 엘란트라N, 쏘나타가 상을 받았다. 기아는 쏘울과 스포티지, 쏘렌토, 텔루라이드, EV6, 카니발, 리오, 니로 하이브리드, K5가 탔다. 제네시스는 GV60, GV70, GV80, G70, G80, G90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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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에도 카앤드라이버 베스트10 트럭앤SUV에서 아이오닉5 등 4개 모델이 선정된 적이 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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