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 여행사 최초 구매 계약

모두투어 모두투어 close 증권정보 080160 KOSDAQ 현재가 10,360 전일대비 20 등락률 +0.19% 거래량 75,461 전일가 10,340 2026.05.15 12:27 기준 관련기사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두바이 공항 제한에 240명 발 묶여…하나·모두투어, 대체 항공편 긴급 확보 "전부 환불 조치" '두바이' 글자에 한숨…중동 리스크 직격탄 맞은 곳[미국-이란 전쟁] 는 에어프랑스-KLM과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SAF) 사용을 확대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유인태 모두투어 사장(오른쪽)과 보리스 다쏘 에어프랑스-KLM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지역 사장이 ‘SAF 파트너십 체결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모두투어]

유인태 모두투어 사장(오른쪽)과 보리스 다쏘 에어프랑스-KLM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지역 사장이 ‘SAF 파트너십 체결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모두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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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는 에어프랑스-KLM의 SAF를 여행사 최초로 구매 계약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에어프랑스-KLM의 SAF 혼합 항공편과 친환경 숙박시설이 포함된 지속 가능한 여행 상품 개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SAF는 일반 화석 연료 대비 연료의 수명주기 동안 탄소 배출량을 최대 80% 적게 배출해 탈탄소화에 효과적이라고 모두투어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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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태 모두투어 사장은 "지속가능성은 현재보다 미래지향성을 포함한 모두투어의 경영목표"라며 "친환경 미래지향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위해 모두투어는 에어프랑스-KLM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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