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협약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울산 지자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4일 대성종합건설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지자체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적극 발굴해 추천하고 대성종합건설은 1년 동안 각 구·군에 사업비 1200만원을 들여 싱크대·화장실·보일러 등 각종 시설물 보수·교체를 지원한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부 금품 처리와 기부금 영수증 발행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왼쪽부터) 대성종합건설 최동혁 대표와 김영길 중구청장,
사랑의 열매 조진호 사무처장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왼쪽부터) 대성종합건설 최동혁 대표와 김영길 중구청장, 사랑의 열매 조진호 사무처장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울산 중구는 이날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협약을 맺었으며 북구는 오는 17일, 동구는 21일, 울주군은 22일 협약을 맺는다. 남구는 지난해부터 사업을 실시하고 있어 올해는 별도 협약식 진행 없이 사업을 이어나간다.

AD

최동혁 대성종합건설 대표이사는 “우리가 가진 전문 지식과 기술을 적극 활용해 도움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희망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