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해 이사장, 점검반 꾸려 대비 사항 살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창원시설공단이 오는 3월 25일부터 열리는 ‘제61회 진해군항제’의 성공적 개최 지원을 위해 관광 시설물 안전점검에 나섰다.


공단은 4년 만에 열리는 군항제 기간 동안 진해해양공원과 제황산모노레일, 진해해양레포츠센터, 창원시티투어, 에너지전시관 등 산하 시설에 많은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공단은 안전하고 편안한 관광여건 조성을 위해 ‘시설관리종합운영대책’을 마련하고 14일부터 점검반을 꾸려 김종해 이사장과 함께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김종해 이사장(가운데)이 제황산모노레일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김종해 이사장(가운데)이 제황산모노레일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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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점검분야는 인파사고 대비 고객 이동 동선, 건축물·편의시설 및 기계설비 등에 대한 안전점검과 함께 긴급상황 발생 시 대응태세 등도 살핀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 하도록 하고, 중대 위험 사항일 경우에도 이른 시일 내 시설물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완료토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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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이사장은 “산하 시설에 대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관광객 맞이에 차질이 없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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