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90개 매장서 '지문 사전등록제도' 홍보

강동서·스쿨푸드, 어르신 지문 등록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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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서울 강동경찰서는 이달 1일부터 지문 사전등록제도를 알리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스쿨푸드는 전국 90개 매장에서 지문등록 QR코드를 담은 포장 박스를 제공해 지문 사전등록제도를 안내할 예정이다.

지문 사전등록제도는 18세 미만 아동과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치매환자 등의 지문·사진·보호자 연락처 등을 경찰 시스템에 미리 등록해 유사시에 활용하는 제도로, 안전드림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가까운 경찰관서에서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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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서는 "고령화 사회로 치매질환자 실종 관련 신고가 증가하고 있다"며 "어린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대상에 대해 사전 등록이 가능하다는 것을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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