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과 매출 73% 증가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모델이 떡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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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할매니얼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떡, 약과 등 전통 간식의 온라인 매출이 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달 약과의 온라인 매출 신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옛날 과자, 식혜 매출도 각각 87%, 47% 늘었다.

대표 상품으로는 지난 1월 선보인 ‘아리울떡공방 굳지않는 떡’이 있다. 굳지 않는 특허기술이 적용돼 쫀득한 식감까지 제대로 살렸고, 출시 3주만에 2억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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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통상 냉동 떡은 비주류 카테고리로 취급되지만 할매니얼과 소식하는 현대인을 겨냥해 소용량 개별 포장으로 고객 접근성을 높인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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