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구룡마을 화재 현장서 충전·와이파이 지원
[아시아경제 오수연 기자] LG유플러스는 20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 진압에 힘쓰는 소방대원과 경찰, 자원봉사자를 위해 휴대폰 무료충전 및 와이파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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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화재 진압 현장 인근에 휴대전화를 충전할 수 있는 보조배터리 대여소와 긴급 충전 포스트를 설치했다. 향후 대피소에 모인 주민들이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라우터도 설치할 예정이다.
오수연 기자 sy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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