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 연휴 간편식 매출 70%↑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고객이 요리하다 밀키트 상품을 구매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고객이 요리하다 밀키트 상품을 구매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AD
원본보기 아이콘

롯데마트는 오는 25일까지 명절 먹거리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명절 전후 고객 수요가 크게 증가한 간편식과 즉석조리식품 위주로 준비했다. 실제 지난 설 연휴 매출 실적을 살펴보면 전주 대비 간편식 상품은 약 70%, 즉석조리식품은 약 60% 증가했다.

롯데마트는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요리하다 간편식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얊은피 고기왕만두, 왕교자만두는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농가맛집 전골 상품 6종을 20% 할인 판매하며, 처음처럼 한우곱창전골(912g)’은 4000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즉석조리식품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갈비양념 목살구이(팩)와 통째먹는 큰 새우튀김(9입)은 각각 1만2800원, 1만1800원에 판매한다. 19일부터 21일까지 모둠전(100g)과 모둠나물(100g)은 3900원에 선보인다.

AD

롯데마트 관계자는 “지난 명절 구매 트렌드를 분석해 간편식과 즉석 조리 식품 등 고객이 많이 찾는 상품 위주로 명절 먹거리 행사를 준비했다”며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필수 제수용 신선식품도 할인된 가격에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