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모터스 BMW 군포 서비스센터서 위촉식

BMW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모터스가 프로 골퍼 홍란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삼천리모터스 "홍란 홍보대사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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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모터스는 11일 "홍란 선수가 가진 끊임없는 도전정신, 꾸준함과 성실함, 높은 전문성 등이 삼천리모터스가 지향하는 가치와 일치해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홍란은 삼천리모터스와 BMW를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앞장선다.

홍란은 지난해까지 삼천리 스포츠단 소속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한 선수다. 17년 동안 KLPGA투어에서 뛰며 통산 4승을 쌓고 은퇴했다. 사상 첫 1000라운드 돌파 및 최다 출전(356회), 최다 본선 진출(287회) 등의 진기록을 갖고 있다. 삼천리가 여자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해 운영하는 ‘삼천리 골프 아카데미’에서 멘토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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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모터스는 삼천리 스포츠단 소속 골퍼의 경기장 이용 편의를 위해 BMW 차량을 지원한다. 선수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경기에만 전념하도록 돕는다. 삼천리모터스는 동탄, 안양, 안산, 군포 등의 수도권 지역과 청주, 천안, 세종 등의 충청 지역에서 BMW 신차 전시장,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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