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신규 확진 1만9106명, 전주보다 3600여명↓…두달만에 최저(상보)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이 완만한 감소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9106명 추가돼 누적 2953만970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주말 검사 수 감소 등 영향이 반영돼 전날(4만6766명)보다 2만7660명 감소했다. 일주일 전인 지난 2일(2만2752명)보다는 3646명 줄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09명으로 전날 132명보다 23명 줄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가 2만명 밑으로 내려온 것은 지난해 11월 7일(1만8665명) 이후 2개월 만이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532명으로 전날보다 6명 늘었다. 코로나19 신규 사망자는 35명 추가됐다. 누적 사망자는 3만2625명, 치명률은 0.11%다.

이날 0시 기준 동절기 추가 접종률은 60세 이상이 31.8%이며, 감염취약시설 55.2%로 집계됐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6년 만에 솔로 데뷔…(여자)아이들 우기, 앨범 선주문 50만장 "편파방송으로 명예훼손" 어트랙트, SBS '그알' 제작진 고소 강릉 해안도로에 정체모를 빨간색 외제차…"여기서 사진 찍으라고?"

    #국내이슈

  • 美대학 ‘친팔 시위’ 격화…네타냐후 “반유대주의 폭동” "죽음이 아니라 자유 위한 것"…전신마비 변호사 페루서 첫 안락사 "푸바오 잘 지내요" 영상 또 공개…공식 데뷔 빨라지나

    #해외이슈

  • [포토] 정교한 3D 프린팅의 세계 [포토] '그날의 기억' [이미지 다이어리] 그곳에 목련이 필 줄 알았다.

    #포토PICK

  • 신형 GV70 내달 출시…부분변경 디자인 공개 제네시스, 中서 '고성능 G80 EV 콘셉트카' 세계 최초 공개 "쓰임새는 고객이 정한다" 현대차가 제시하는 미래 상용차 미리보니

    #CAR라이프

  • [뉴스속 인물]하이브에 반기 든 '뉴진스의 엄마' 민희진 [뉴스속 용어]뉴스페이스 신호탄, '초소형 군집위성' [뉴스속 용어]日 정치인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한·중 항의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