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 단장(오른쪽 두번째)이 물품을 기증했다.

이흥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 단장(오른쪽 두번째)이 물품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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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이흥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 단장이 5일 경남 창녕군 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슈퍼스타’ 축구팀에게 가방과 사인볼, 축구공 등의 물품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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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assa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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