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이흥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 단장이 5일 경남 창녕군 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슈퍼스타’ 축구팀에게 가방과 사인볼, 축구공 등의 물품을 기증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assa113@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