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업계, 계묘년 맞이 할인행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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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백화점업계가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할인 행사를 연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새해 첫 영업일인 1월 2일부터 15일까지 ‘2023년 첫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시즌 오프’를 테마로 패션 상품군 할인 등 가격 할인에 중점을 뒀다. 이번 세일에는 남성·여성패션, 잡화, 스포츠, 키즈 등 전 패션 상품군이 참여해 10∼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성 패션 브랜드 디루치아노, 씨씨콜렉트 등의 브랜드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남성 패션에서는 빈폴, 라코스테 등이 30% 할인 판매한다. 리빙 브랜드에서도 세일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503,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41,000 2026.05.19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신세계百, '슈퍼카' 람보르기니도 판다…"VIP 전용" 2주마다 배송…신세계百, 프리미엄 쌀 정기구독 서비스 [클릭 e종목]"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백화점도 같은 기간 ‘쓱페스타’를 연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포춘쿠키 이벤트를 열고 주얼리브랜드 ‘아디르’ 다이아몬드, 순금 푸빌라 피규어, 조선호텔 숙박권 등을 증정한다. 다음 달 2∼8일에는 바이어가 엄선한 프리미엄 식재료 상품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는 ‘럭키 푸드’ 행사를 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한우불고기, 동물복지 인증 유정란, 크루드 유기농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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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은 30일부터 1월 15일까지 ‘갤러리아 쇼핑위크’를 연다. 대표 행사로 ‘블랙버니와 함께 신년 복주머니 뽑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갤러리아 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5000원 상당의 G캐시(갤러리아 모바일 적립금)를 증정한다. 갤러리아 전 지점은 이번 갤러리아 쇼핑위크 기간 동안 명품 브랜드를 포함한 200여 개 브랜드가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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