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만들기 경북서 '일' 냈네…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송규영 실장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은 경북도 지방출자출연기관으로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22년도 일자리창출 유공 포상에서 개인 부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일자리창출 유공 포상은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고용안정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한 유공자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통령 표창 부분은 전국 지방출자출연기관 중 유일하게 한명에게만 시상이 되는데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송규영 실장이 주인공이 됐다.
송 실장은 2020년부터 3년 동안 경북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용 안정 선재 대응 패키지 지원과 청년 일자리 사업 등 정부와 지자체 일자리 사업을 수행하는 자로 청년 및 구직자와 중소기업 우수 일자리 확보에 힘썼다.
또 미래산업 전환을 위한 일자리 발굴에 힘쓰고 경북지역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한 결과 지역 내 총 500명 청년 고용 창출과 80개사 280명의 위기 지역 일자리 발굴·정책에 노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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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규영 실장은 “이번 대통령상 표창은 경상북도 일자리과 담당자와 역량이 높은 수행기관들의 노력으로 제가 대신 상을 수상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북 지역내에 일자리사업과 청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사업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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