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준공식

경남 함안군 칠서면 안기마을에서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준공식이 열렸다. [이미지출처=함안군청]

경남 함안군 칠서면 안기마을에서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준공식이 열렸다. [이미지출처=함안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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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 함안군 칠서면 안기마을이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혜택을 누리게 됐다.


올해 군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민의 연료 사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LPG 보급사업 공모에 신청해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을 추진하고자 지난 1월 주민설명회를 열고 4월에 한국LPG배관망사업단과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8월 착공 이후 이달에 공사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군에 따르면 총사업비 5억3000여만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1톤짜리 소형 LPG 저장탱크 2기, 가스 배관 1.39㎞, 보일러가 안기마을에 설치됐다.

지난 28일 준공식에는 조근제 군수를 비롯해 곽세훈 군의원 의장, 도의원, 군의원, 한국LPG배관망사업단, 시공사 대표, 마을 이장,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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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군수는 “주민들의 추운 겨울 연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가스공급으로 안기마을 54세대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복지사업을 확대 추진해 군민의 에너지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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