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쏘울, 광주 서구 환경미화원에 기능성 깔창 220개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닥터 쏘울(대표이사 이섭)에서 기능성 깔창 220족(1100만원 상당)을 전달해 왔다고 29일 밝혔다.
닥터 쏘울은 깨끗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오랜 시간 걸으며 작업하는 환경미화원의 발 건강을 위해 깔창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섭 대표이사는 "서구에서 고생하신 환경미화원분들에게 피로감을 느껴지지 않고 몸의 균형 밸런스를 잡아주는 기능성 깔창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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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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