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경인고속도로 갈현고가교(상행)에서 발생한 버스와 트럭 충돌로 사고 현장에서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29일 경인고속도로 갈현고가교(상행)에서 발생한 버스와 트럭 충돌로 사고 현장에서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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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경인고속도로 갈현고가교(상행)에서 버스와 트럭이 충돌해 화재가 발생하면서 인근 방음터널로 화재가 확산돼 지금까지 6명이 사망했다. 중상과 경상은 각각 3명과 26명이다.


2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9분께 과천시 갈현동 314-1 경인고속도로 갈현고가교 상행선에서 버스와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등 모두 6명이 사망했다. 중상자와 경상자는 각각 3명과 2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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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사고 직후 소방차량 77대와 소방인력 190명을 동원, 진화를 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현재 대응 2단계를 1단계로 낮췄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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