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소방본부 '재난현장·라이프세이버' 우수대원 시상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재난현장 대응 우수대원 15명을 선발, 시상했다.
경기소방본부는 29일 올 한해 도내 각종 재난 현장에 투입돼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재난현장 분야 우수대원 9명과 라이프세이버 최우수 대원 6명 등 모두 15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재난현장 우수대원 시상에서 최우수상은 화재분야 화성소방서 노영재 소방위, 구조분야 수원남부소방서 구자삼 소방교, 구급분야 부천소방서 이창호 소방교에게 돌아갔다.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재난현장 대응 우수대원 15명을 선발, 시상했다.
경기소방본부는 29일 올 한해 도내 각종 재난 현장에 투입돼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재난현장 분야 우수대원 9명(화재ㆍ구조ㆍ구급분야 각 3명)과 라이프세이버 최우수 대원 6명 등 모두 15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재난현장 우수대원 시상에서 최우수상은 화재분야 화성소방서 노영재 소방위, 구조분야 수원남부소방서 구자삼 소방교, 구급분야 부천소방서 이창호 소방교에게 돌아갔다.
재난현장 우수대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최우수, 우수, 장려상에 따른 포상금 200만원, 150만원, 100만원이 전달됐다.
라이프세이버 최우수 대원에는 김포소방서 윤용혁 소방위 등 6명이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도지사 표창 및 순금기장이 수여됐다.
라이프세이버는 재난현장의 긴박한 상황에서 구조대상자를 구조한 소방공무원 또는 인명 피해가 예상되는 재난현장에서 적절한 대응으로 인명 피해를 방지한 경우 수여되는 인증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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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 경기소방본부 본부장은 "위험한 재난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힘써온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최일선에서 소방관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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